육아 전국

[시민들의 수다] “가족의 방에 갇힌 독박 돌봄, 이제 마을의 마당으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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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요약
장애 아동의 부모, 은퇴자까지 둥글게 둘러앉아 ‘가족의 방’에 꽁꽁 갇혀 있던 돌봄의 생채기와 눈물을... 김준열: “저도 큰아이 육아휴직을 계기로 10년 동안 전업주부로 살았습니다. 주부습진에 걸려보고 남성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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